어제 오랜만에 친구랑 게임을했는데
나름알차게 했던거 같다
나랑 친구가 요즘 하는게임은
히어로시즈라는 게임인데
많이 오래된 게임인거 같다
2014년 1월 29일에 출시한 게임인데
내가 언제부터 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약간 디아블로 같은 게임인데
조금 만화같은 그래픽이다
2D? 도트 ? 픽셀 그래픽 정도 인거같다.

스팀이라는 플랫폼에서
게임을 예전에 대학생때 구매했던거 같은데
이제와서 재미를 느껴서 친구랑 같이 하고 있다
요즘 할만한 게임이 없어서 그런것도 이유중에 하나다
최근 평가가 부정적으로 되어있는데
아마 플레이자체를 나쁘다고 평가하는게아니라
서버운영이 조금 엉망이어서
사람들이 부정적 평가를 넣은거같다
인게임에서 멀티플레이를 할때 사람들이
자주 튕기기도하고 디스코드 공식서버에서도
서버관리가 어려운점이 자주 눈에띄곤 했는데
글쎄 나는 엄청 많이 플레이하는 유저는아니고
야금야금 자주했었어서 그런지 크게
불만은 없다 오히려 요즘 인기 온라인게임들은
안하고 이거하나만 하고 있는게
적당히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거 같다.

플레이는 2000시간을 넘게 했는데
정말 미치도록 한거 같기도하다 ㅋㅋ
아 그리고 이게 디아블로 같은게임이라고 한게
게임 내부 인터페이스가 예전 디아블로 2 같다고나 할까
비슷한 면이 많이 있고 게임시스템도
디아블로나 패스오브엑자일?과 비슷한거 같다
패오엑은 해보지는 않았지만 게임내 시스템이 비슷한걸
가져왔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음

2000시간이면 83일정도 되는데
한게임을 이렇게까지 많이 했던적은
히어로시즈가 처음인거 같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플레이할때도
50시간 정도 플레이 했던거 같은데
2000시간이면 너무 많긴 하구나..
재밌는 다른 게임이 나온다면
약간 소홀해지긴 하겠지만
나름 또 소소한 재미가있어서
내 최애 게임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을거같다
오늘은 주말에 자격 시험을 보기도 하지만
시험 끝나고나면 친구네가족들끼리 익산으로 놀러가기로해서
세차도 좀 미리 해놓으려고한다
공부따위 이미 놓친거같다
기세로 가
어떻게든 내일의 내가 알아서할거야..
내부 세차 깨끗이하면 가족들 탓을때
기분이 너무 좋은건 나만그런건 아니겠징
세차가 귀찮긴 하지만 빨리 다녀와서
저녁준비도 미리해놔야겠다
와이프가 오늘 일찍 퇴근하는날이어서
맛있는거 해서 가족들끼리 오붓하게
식사하면서 오늘 하루 있었던 일
이야기 하다보면 금방 잘시간이 되겠지
그럼 또 그때 친구랑 히어로시즈 하면서
하루의 마지막을 장식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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